자아분열 타입 성격장애(Schizotypal personality disorder)

현재의 상황: "나는 이상하고 괴상한 사람이니 내 옆에 오면 당신이 다친다". 이상하고 괴상하다고 다른 삭람들이 자신을 보기 때문에 스스로 고립해서 분리된 세계에서 산다. 오랜 기간 동안 자신의 내면 세계에 흡수 되어 살고 있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확실하게 표현하기 어렵다. 그들은 미래를 읽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남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것을 보고 듣을 수 있다는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자아분열 타입 성격장애는 덜 심한 정신분열증으로 볼 수 있다. 둘 다 사고 장애를 보인다. 이상한 커뮤니케이션, 의심과 편집증 사고, 대인관계 고립 등이 자아분열 환자의 특징이다. 자아분열 타입 성격장애 환자는 보드라인 보다는 정신분열 쪽에 가깝다. 그러나 정신분열증 보다는 자아 감각이 좋다. 인지와 지각이 왜곡되어 있고 이상한 행동을 보인다. 즉 텔레파시, 천리안 등 육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정신분열증의 사촌 쯤 되는 자아분열 타입을 어떤 학자는 자폐적 성격장애라고도 부른다. 또 어떤 학자는 잠재적 정신분열증으로 불리기도 한다. 심한 정신분열증으로 가지는 않지만 유사한 증세를 가지고 정상인처럼 살아간다고 해서 어떤 학자는 걸어 다니는 정신분열증이라고 불렀다.

 

진단 기준

대인관계의 결함을 지속적으로 보인다. 인지 왜곡과 지각의 왜곡을 보인다

1.자신이 특수한 힘을 가지고 있고 이 힘으로 자신과 다른 사람을 보호할 수 있다

2. 이상한 믿음과 마술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천리안, 텔레파시, 육감 등)

3. 과도한 외부의 힘에 직면해서 절망의 위협을 느낀다

4. 이상한 생각과 이상한 말을 한다. 사물을 보는 내 자신의 방법이 다른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케뮤니케이션을 할 수가 없다.

5. 의심, 편집증적ㅇ니 생각, 반응을 철회하거나 마술적인 보호를 불러 일으킨다.

6. 부적당한 감정 즉 환자의 이벤트에 대한 견해는 현실성에 근거를 두고 있다, 그러나 해석은 그렇지 않다. 대인관계에서 쌍방 관계의 부족은 대인공포증의 결과에서 생간 것ㄱ이다.

7. 이상하고 괴상한 행동 즉 현실 세계를 거부하고 오랫동안 감정 철회를 해 왔기 때문에 사회 규범과        연결이 잘 안된다. 상상 속에서 자신의 룰, 규범을 개발한 것이다.

8. 친한 친구가 없다.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이 바람직하지 않고 불가능하다고 믿게 되었다. 내가      별종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나를 이해할 수가 없다.

9. 과도한 대인공포증으로 새로운 대인관계에서 극단적으로 불안해 하고 불편해 한다. 다른 사람에게     이상하다는 즉 별종이라는 것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 대인관계를 피하고 혼자 있으려고 한다.         대인관계를 강압하면 환자는 혼란해 버린다.

 

성장 배경: 부모가 심하게 처벌했기 때문에 적당한 자치심을 개발할 수 없었다. 환자는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텔레파시, 천리안 등의 제 6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믿도 있다. 부모가 위협으로 어린이에게 너무 심한 책임감을 짊어지워서 어린이의 현실을 무시한 것이다. 혼자 있는 것이 안전하다는 인식이 심어졌다. 부모의 학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자신의 방에서 혼자서 보내는 날이 많았다. 부모를 성가시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일찍부터 배운 것이다. 집안에 틀어 박혀 있는 것이 대인관계를 간섭했다. 놀이의 박탈이 벽을 쌓게 만들었고 상상 속에서 사는 것을 촉진 시켰다. 대인관계이 고립에 대응해서 환자는 상상력을 개발하여 자신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게 되었다. 부모의 삶을 일찍부터 책임져야 했고 동시에 힘한 심리적 신체적 성적 학대의 표적이 되었다. 환자는 어린시절부터 친구들과의 놀이를 통해서 정상적인 대인관계를 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지 못한 것이다. 피이드백을 박탈 당했고 이상한 행동과 모습을 하게 되었다. 자아분열 타입 환자는 자신을 돌볼 수가 없다.공격자를 동일시하고 분노를 억제해야 했다. 편집증 성격장애 환자는 독립적으로 의심스러ㅜ면 대상을 위협하지만 자아분열 타입 환자는 대상에 복종적이다.

 

이론적 근거: 자아분열 타입 환자의 성장 환경이 분열되고 혼라한 커뮤니케이션이었기 때문에 ego의 영역이 개발되지 못한 것이다. 자아분열 타입 성격장애자는 대인관계가 어렵고 무관심하고 인지적으로 빈곤하다. 즐거움이 없다. 스트레스가 없는 경우에는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그들의 대응 노력이 실패하면 현실 접촉을 포기하고 정신증 장애로 퇴행한다. 심한 경우에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 자아가 해체된다. 이 상태가 간단한 정신증 에피소드, 망상 장애, 정신분열증 시작의 직전에 해당 된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즐거움이 없고 고통도 없다. 자아분열 타입 환자는 강화를 느낄 능력이 없다. 삶의 계획이 없고 지속적인 흥미가 없고 성취 감각도 없다.그러나 정신분열증에 비해서 약간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상하다는 다른 사람의 반복된 지적을 피하기 위해서 고립을 선택한다. 인제 해체를 경험한다. 스스로 세계를 거부한 것이다.

 최근에 만든 성격장애 홈페이지에서 자아분열 타입적 성격 장애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한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