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증 성격장애(paranoid personality disorder)

 현재의 상황: 편집증 성격장애는 믿음에 대한 기본 능력이 파괴 되었다. 편집증은 항상 진실함을 의심의 눈으로 본다. 다른 사람을 적으로 본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편집증 환자는 내면에 벽을 쌓고 다른 사람을 몰아내 버린다.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편집증 환자는 자신의 의심에 적당한 정보들을 찾는다. 사람들의 진실한 목적과 동기를 악의적으로 대체 시킨다. 자신에 대한 정보가 자신을 이용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신에 대한 어떤 것을 밝히기를 거부한다. 편집증이 심하면 심할수록 자신의 등 뒤에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실패의  부적당함을 이야기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심하다. 편집증은 경직되고 강박증 특징을 가지고 있고 특히 완벽주의적이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공격하거나 비난할 것이라고 두려워한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버리고 떠나거나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복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본 입장은 감정의 벽을 만들어서 철저하게 자아를 컨트롤하는 것이다. 분리 시키는 것이다. 위협 받으면 적대적 방법으로 공격을 한다.

 

진단 기준:

지속적으로 다른 사람을 불신하거나 의심을 한다. 다른 사람의 동기를 악의적이라고 해석한다.

1. 충분한 근거없이 의심한다. 다른 사람에게 착취 당하고 속임을 당하고 있다고 의심을 한다. 갑자기 언제 든지 공격을 받을 수 있다고 믿는다.

2. 친구들의 의리를 부당하게 의심하고 거기에 집착한다. 친구들이나 측근들이 자신을 배신하거나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증거도 없이 확신한다.

3. 정보가 자기에게 악의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살마을 믿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자기 개인 정보를 악의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믿는다.

4. 호의적인 것에도 숨은 뜻이 있는지를 의심한다. 잘한 일을 칭찬하면 더욱 자신을 강압할 것이라고 의심 하고 도움을 주려고 하면 자신이 충분하지 못해서 도움을 두려고 한다고 비평으로 받아들인다.

5. 모욕을 용서하지 않는다.

6. 공격 받고 있다고 믿으면 즉각 반격을 한다.

7. 배우자, 파트너를 의심한다(의부증, 의처증). 조그만 기회가 주어지면 자신을 배신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성장배경: 새디즘적이고 컨트롤적인 부모가 있었다. 학대 받고 자란 자녀들이 대부분이다. 부모가 잔인했다. 어린이는 본성이 악함으로 잔인한 처벌이 가해져야 한다고 믿고 있다. 가족에게 의리를 지켜야 한다고 교육 받았다. 외부에 나가서 다른 사람에게 가족 문제를 말하지 말라고 교육 받았다. 이런 양육의 결과로 편집증 환자는 가까운 사람으로보터 학대와 공격이 올 것이라고 기대한다. 동시에 부모를 동일시 한 것이다.

 유아기에 학대가 일어났다. 울면 매를 맞았다. 부모는 유아를 작은 어른으로 본 것이다. 아기가 울면 부모가 나쁜 사람이라고 비난을 받는다. 울음은 어떤 것을 해야 하는 명령으로 본 것이다. 부모는 아기의 울음에 처벌로써 대답한 것이다. 아기가 넘어져서 다치게 되면 부모는 아기를 위로해 주기 보다도 아기를 때린다. 아기를 달래주는 위안이 없다. 울면 처벌이 따라온 것이다.

 편집증 성격장애자는 재 빨리 울지 않는 것을 배웠다. 병들고 부상 당해도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믿지 않는다. 극단적으로 독립적이다. 자신의 컨트롤하에 있지 않으면 친밀관계를 피했다. 편집증 성격장애자의 형제들은 부모에 의해서 부당하게 특권, 사랑, 인정을 받았다. 환자는 이러한 모욕에 예민하고 분노했다. 부모처럼 환자는 쉽게 방어를 쌓는다. "이 세상에서 내 편은 없다. 모두 다 믿을 수가 없다", "세상은 약육강식만 존재하고 믿을 수 없다. 절대적으로 나에게 적대적이다." 자기 편을 드는 몇몇 사람들에게는 부적당한 의리 임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인지지를 보인다. 환자의 분노와 고립감은 어린시절부터 쌓여 온 것이다. 편집증 환자는 외롭고 미워하고 미움 받는 존재이다. 놀래고 놀라게 하는 사람이다. 복수심을 제외하고는 항상 숨긴다. 새디즘적인 부모, 컨트롤적인 부모는 편집증 환자에게 착취와 해로움을 기대하게 만들었다.자신을 노출 시키는 것을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이론적 근거: 편집증 성격장애 환자의 어린시절은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 자신을 다치게 했다는 경험을 심어주었기 때문에 대상을 컨트롤하든지 아니면 거리감을 두는 것이 안전하다고 배운 것이다. 자신의 열등감이 다른 사람에 의해서 관찰되고 있다고 믿고 있다. 자아의 결함이 있어서 만성적인 불안, 수치심, 모욕감을 만들어 내고 있어서 다른 사람의 존재에 지극히 예민하다. 만성적인 불안감에 시달리기 때문에 모목감이 대인관계의 산물임을 환자는 모르고 있다. 이 열등감과 불안정감이 편집증 성격장애의 핵심이다. 모든 사람을 적으로 간주해서 외부의 영향으로부터 자신읠 보호하려고 한다. 자신의 결함에 대한 집착이 다른 사람의 조그만 것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게 만들었다. 그들은 유머 감각이 없다. 분노, 노여움, 적대감이 편집증의 커뮤케이션에 침투해 들어와 있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착취할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감추어진 위협에 대한 방어, 부드러운 감정에 대한 방어로 사용하고 애착 대신에 다른 사람을 컨트롤하는 것이 애착을 대신한다. 그들에게 부드러운, 사랑스러운 감정은 연약함을 의미한다. 친밀감은 위협을 의미한다. 차갑고, 이성적이고 감정을 나누기를 싫어한다.

 환자의 부모가 학대적이고 속임수적이었다. 친밀감에 놀란다. 감정의 고립 속으로 철수한다. 부모의 양육 결함에서 온 것이다. 과장은 심층에 있는 불안을 감소 시킨다. 전지전능함은 무기력, 무능력, 무가치함, 낮은 자긍심을 보상해 준다. 편집증 성격장애자는 good me와 bad me가 분리 되었고 bad me는 대상에게 투사 되었다. 이것이 자신을 괴롭히는 공격자, 박해자가 된 것이다. 실망과 양면 감정에 참을성이 없다. 그들의 문제가 외부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내면의 심리적 환경에서 오는 것임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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